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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사)제주교육발전협의회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 이하 센터)()제주교육발전협의회(이사장 김완석, 이하 협의회)는 금일 1113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3회 제주교육발전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제주교육발전협의회는 20213월 도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단체로서 제주교육자치와 관련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제주지역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설치·운영하는 공공기관이다.



 

센터와 협의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지역 청소년의 성장지원에 대한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청소년 활동 및 교육 관련 인적·물적 자원교류, 공동 협력사업 운영 등에 함께하기로 하였다.

 

업무협약 후 첫 공동사업으로 제3회 제주교육발전포럼을 오늘 1130일에 제주 청소년 성장환경, 안녕한가?’를 주제로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주제발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인재 박사가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과제를 발표하고, 도내외 청소년 성장지원 관계자들과 학부모, 교사,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행정공무원 등이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고의숙(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김경화(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환경교육과 장학관), 김도영(제주국제대학교 복지상담학부 교수), 김선영(조청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 문수아(도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장), 이원관(사단법인 좋은학교만들기 이사장) 등이 참여하고, 제주지역 청소년의 성장환경과 관련한 현안 도출, 대안 제시, 공감대 확산을 기대하며 토론한다.

 

3회 제주교육발전포럼에 참여하고자 하는 도민들은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1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센터와 협의회는 제3회 제주교육발전포럼을 통해 제주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환경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안정적인 협력 관계가 구축되길 바란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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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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