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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청봉환경, 봉개동 경로당 어르신들에 사랑의 양말 전달


㈜청봉환경(대표 김남식, 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최근 제주시 봉개동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양말 1,500켤레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양말은 봉개동 경로당을 중심으로 봉개·용강·명도암·동회천·서회천 등 인근 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남식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봉환경은 2007년부터 다양한 나눔에 동참하며 2022년에는 제주사랑의열매 나눔선도기업 5호로 가입하였으며 지난 해 2월에도 봉개동 관내 어르신들에게 양말 1200켤레를 전달하는 등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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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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