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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해수 소금담긴 면역기능 향상 프리미엄 3無제 김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김치축제에서 제주 용암해수소금으로 절인 김치가 주목받았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광주시 상무시민공원에서 ‘30주년 우주 최초 김치파티를 테마로 열린 광주김치축제.



 

이날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와 협업을 통해 자연락김치는 방사능, 중금속, 미세플라스틱에서 자유로운 3용암해수를 활용한 절임배추로 프리미엄 김치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용암해수는 풍부한 미네랄 성분과 함께 두터운 화산암반에 의해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등의 오염원 차단, 수은과 카드뮴 등 유해 중금속, 병원균,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자원이다.


특히 한국비건연구센터(센터장 김민선)와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는 공동연구를 통해 천연방부제 기능과 면역효능을 가진 수국추출물을 용암해수 혼합하여 다양한 효능실험을 진행했고, 이를 토대로 용암해수 3프리미엄 자연락 김치 개발에 성공했다. 용암수 소금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진태 자연락김치 대표 물류비 부담은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효능이 검증된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용암해수를 활용한 프리미엄 김치를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장원국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용암해수센터장은 기존 천일염이 안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최상의 품질이 확인된 용암해수 소금으로 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데, 다양한 제품화를 통해 더욱 건강한 용암해수 활용 식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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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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