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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의료시설 장기입원자 대상 식사 제공 봉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여성 고액기부자 모임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W아너리더 김순희·㈜오현개발 대표)’는 지난 6일, 연강참병원을 방문해 장기입원자들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의료시설 장기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특식을 제공하고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김순희 제주 W아너 소사이어티 리더는 “아너 회원들과 직접 봉사하면서 세심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아너 회원들과 활발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2023년 아너 주간’으로 정하고 1억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들의 소속감 및 명예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제주아너소사이어티 총회를 비롯한 아너 브랜드 지원사업 봉사활동, 완납 아너 핸드프린팅, 신규 아너 회원 가입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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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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