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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찾아가는 노인대학 결핵예방교육

귀포시 서부보건소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919일과 9212회에 걸쳐 안덕노인대학 어르신 74명을 대상으로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흔히 과거의 질환으로만 알고 있는 결핵이라는 감염병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노년층에서 결핵 발생률이 높다는 점을 인지시켜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1025일부터 1026일에도 2회에 걸쳐 대정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07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65세 이상 신고 결핵 신환자 수는 202043, 202131, 202220명으로 감소 추세이기는 하지만 결핵은 면역이 낮아지기 쉬운 어르신에게 발생사망률이 높고 전염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이다.

 

윤점미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결핵검진의 중요성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질병임을 알고 매년 정기적으로 결핵검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760-62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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