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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으로 알뜰하게 소비하고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 중이다.

 

도내 참여 시장은 14일까지는 2개소(동문재래시장, 동문수산시장), 15일부터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추가돼 올 연말까지 총 3개소에서 진행된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할인 구매한도도 106일까지 30만 원씩 상향돼 지류형은 130만 원, 충전식 카드형은 18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제주도는 지난 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도 상인연합회 등과 민관합동 회의를 열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전통시장·상점가, 소상공인 모두의 상생 방안으로 내년부터 온누리상품권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탐나는전으로 환급하는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 장려 및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정책도 검토하고 있다.

 

 

최명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앞으로 도 상인연합회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와 이용정보 및 환급행사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조례 개정 및 매출액 2억 원 이하 소상공인까지 온누리상품권 이용처를 확대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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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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