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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소비자들이 뽑은 제주 1등 리조트 어디? 제주신화월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2023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 분야 콘도/리조트 부문에서 제주 지역 최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2023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여 국내 호텔 및 숙박 시설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들을 선정하여 대중에게 알리는 취지로 매년 진행된다





해당 평가는 실제 이용한 소비자들의 리뷰 평가를 바탕으로 직원의 친절도, 시설 만족도, 청결 만족도, 컴플레인에 대한 응대, 접근성,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2018년 공식 개장한 제주신화월드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다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 메리어트와 서머셋을 포함한 총 4개의 5성급 호텔 브랜드와 세계 각국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40여개의 식음 업장, 제주 최대규모의 워터파크와 테마파크 등의 놀이시설은 물론 6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프리미엄 전문점,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 등 각종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팬데믹을 거치면서 확 달라진 여행 트렌드와 세대별로 각기 다른 여행 니즈를 적극 고려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더해온 점에 좋은 평가를 해주신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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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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