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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의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515일 도내 마약범죄 중독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알리고, 마약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NO EXIT는 중독성이 강해 빠져나오기 힘든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의 위험성을 의미한다.

 

김광수 제주도 교육감의 지목을 받은 김경학 의장은 다음 주자로 박주영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목했다.

 

김경학 의장은마약은 우리 삶을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이다. 지난해 적발된 제주지역 마약사범은 124명으로 2021년 대비 63.6% 증가하였고, 올해도 3개월 간 34명이 검거되어 작년 동기대비 41.7%증가하는 등 도내 마약범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젊은 지성을 주도하는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에서도 마약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지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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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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