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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델문도, 사이클 유망주 학생들에게 나눔명문기업 장학금 전달

델문도(대표 문성원)는 지난 11일, 제주시 도남동 소재의 델문도 로스터스에서 사이클 유망주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함께하는 나눔명문기업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델문도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며 약정한 1억 원의 성금 중 일부로 마련됐다. 이는 영주고등학교와 제주동중학교 사이클팀 학생 중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 될 예정이다.

문성원 델문도 대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델문도 문성원 대표는 현재 제주도자전거연맹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또한 델문도는 장학금 기부 외에도 지역사회 홀로사는 노인 식사 대접, 신인 작가 대상 델문도로스터스 2층 무료 대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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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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