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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2023년 공모사업 담당자 간담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서는 지난 30일 공모사업 선정 파트너 기관 담당자 9명을 대상으로 ‘2023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 담당자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투명한 예산 집행 및 아동 참여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자 간담회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제주 아동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이 행복한 제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약속하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는 2022년부터 아동의 권리를 보호증진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 연대 및 협력하여 아동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아동권리기반의 공모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제주지역본부는 제주 아동들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건강한 삶’, ‘교육기회 보장’, ‘환경개선을 주제로 11개의 파트너 기관과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제주 아동들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아동 성장 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파트너 기관과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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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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