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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눌음돌봄 현장활동가 17명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321() 수눌음돌봄 문화 확산 및 돌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현장활동가 17명을 재위촉했다.

 

현장활동가는 수눌음돌봄 현장 활동가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람으로 도내 수눌음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수눌음돌봄공동체의 운영 지원 컨설팅 활동을 2021년부터 수행해왔다.



 

올해 2월에 추진된 23년 수눌음돌봄공동체 공모사업 역대 최다 신청이라는 성과를 내는데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7명의 수눌음돌봄 현장활동가는 23년 선정된 수눌음 돌봄공동체 96개의 멘토가 되어 공동체 운영 및 돌봄 활동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눌음돌봄공동체 참여에 관심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돌봄공동체 활동 안내 및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활동가 왓수다도 진행한다.


활동가 왓수다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홈페이지(www.jffsc.kr) 수눌음돌봄 컨설팅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강문실)수눌음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수눌음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수눌음돌봄공동체 활동의 어려움을 최소화하여 돌봄공동체의 운영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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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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