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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DDE-KENCOA 업무협약 체결, 제주 UAM 산업 나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데이터디자인엔지니어링(대표 김재복, DDE) 및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대표 이민규, KENCOA) 함께 2드론 및 UAM 산업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날 JDC-DDE-KENCOA 3자는 유망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인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발전을 위해 23년도 제주 UAM 실증사업을 협력·지원하고 관련 생태계 조성과 주도권 확보를 위해 본격 나선다는 방침이다.

 

JDC는 지난 9월 제주도, KENCOA와 함께 PAV(Personal Air Vehicle) 저고도 비행 시연 등 제주 UAM 통합 실증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제주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더 나아가 2023년에는 룩셈부르크에 진출한 데이터 분석 및 AI 서비스 기업인 DDE와 함께 AI 기술과 연계한 UAM 실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보유한 DDE UAM 상용화에 중요한 요소인 안전자율비행기술에 필수적인 파트너라며 “UAM 선도기업인 KENCOA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해 산업 기반을 조기에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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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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