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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삼성전자, 탄소중립 RE100 업무협약 체결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18일 삼성전자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RE10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달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이 중요한 경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지난 9신 환경경영전략선언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이를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Global Initiative)RE100에 가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탄소중립 기반 마련을 위한 RE100 이행수단 확보 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정책 관련 정보 교류 그 외 재생에너지 공급 및 사용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RE100 기반마련,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활성화와 ESG 경영,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좋은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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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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