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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추가 조성

서귀포시(시장 이종우)강창학종합경기장내 실내야구연습장 2400면적에 전면적인 개보수를 통해 지난 919일 전지훈련단 전용 트레이닝센터(헬스장)를 조성했다.




시는 충격 흡수용 바닥매트 공사 및 냉난방 시설과 더불어 1937점의 헬스장비를 신규 조성하여 지속적인 전지훈련팀의 훈련여건 개선을 위해 시설 보강에 힘쓰고 있다.


트레이닝 센터는 동계 전지훈련 시즌 체력훈련을 위한 시설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겨울 기상 악화시 실외 종목 팀들이 훈련의 연속성을 지속할 수 있게 하여 전지훈련지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서귀포시는 이번 트레이닝센터 조성을 통해 동계전지훈련 기간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주로 훈련하는 야구와 육상팀들이 훈련 동선을 최소화하여 훈련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거라 예상하고 있다. 또한 제주월드컵경기장 트레이닝센터 사용 집중도를 분산시킬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귀포시는 8월말 기준 축구, 야구, 육상 등 22개 종목 57919064명을 유치했으며, 491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었다. 오는 11월 기아타이거즈 프로야구단, 12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의 마무리 훈련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계전지훈련 시즌이 시작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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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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