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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스카이 풀’에서 나이트라이프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3개 호텔 수영장 중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카이 풀 2일부터 엔드리스 나이트 스토리컨셉 하에 야간 성인 전용 공간으로 대변신한다.


스카이 풀제주신화월드 신화관투숙객 전용 사계절 야외 온수 인피니티 풀로, 낮에는 전연령 공간으로 운영되다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화려한 조명과 비트감 넘치는 하우스 음악이 온 공간을 채우는 성인 전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최근 야간 관광지 개발이 제주 관광 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 풀’의 이번 ‘엔드리스 나이트 스토리’ 컨셉이 서귀포를 대표하는 나이트라이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카이 풀’이 낮에는 정적인 감성을 자극하다가 해가 떨어진 이후에는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풀사이드 바로 운영되는 ‘바온탑’에서도 ‘엔드리스 나이트 스토리’가 이어진다. 낮에는 출출한 물놀이객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와 피자, 버거 등 가벼운 먹거리를 제공하다가 ‘스카이 풀’이 성인 전용 공간으로 전환하는 저녁 7시부터는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등 주류를 제공하는 바로 바뀐다. 제주신화월드가 제주 수제 맥주 양조장 ‘탐라에일’과 공동 개발한 ‘JSW 페일 에일’에다 ‘인 제주’, ‘퍼퓸’, ‘새콤 달콤’ 등 제주신화월드 믹솔로지스트들이 직접 개발한 시그니쳐 칵테일들이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에서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찾는 고객들에게 스카이 풀만한 명소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연내 DJ 공연과 아울러 다양한 주류 브랜드들과 협업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환상적인 제주 나이트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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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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