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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 성황리 열려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이벤트인 ‘2022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이 지난 27일 대정읍 하모해변에서 시민 및 관광객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야해(夜海, 밤바다)’라는 브랜드로 서귀포 해변 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번 페스티벌에는 사우스카니발, 장필순, 경서예지, 신기영 등의 신구 조화를 통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이루어져 세대를 초월한 모든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 야해페스티벌은 처음으로 서귀포시 서부지역인 하모해변에서 열리게 되었는데, 그동안 이러한 공연 이벤트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2012년부터 개최된 야해페스티벌은 총 여덟번을 동부지역인 표선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원 제한이 있던 지난해에는 서귀포 도심 내 자구리공원에서 개최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야간관광 이벤트 3종 세트>인 새연교 콘서트, 야해 페스티벌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서귀포시 도심에서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는 야호(夜好) 페스티벌이 개최된다.”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멋진 공연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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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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