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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미래전략팀 반짝이는 시책들 선보여

서귀포시(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 한웅)는 지난 82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올해 4월부터 운영된 미래전략팀이 발굴한 시책에 대하여 2022 미래전략팀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결과발표회 결과 일사천리팀이 제안한 온타임 운전자 신호등 타이머 설치 사업시책이 대상을 차지하였고, 서귀포를 빛내조팀의 임산부 전용 택시 앱 개발을 통한 교통 지원시책이 최우수상을, 파워J들팀의 서귀포시가 알려주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앱 개발시책이 우수상을, 탐나는 팀의 워크온 연계 걸음 마일리지 T-머니 적립카드 제도 발굴시책C&C팀의 제주안심코드 재활용을 통한 관광 정보 공유 플랫폼 개발 시책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결과발표회에서 심사위원들은 올해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가 발굴되었다며, 미래전략팀 참가자들이 서귀포시에 애정을 가지고 발굴한 과제라는 것이 실감된다라고 강평하였다.


인센티브로 대상팀에게는 해외시찰, 최우수팀·우수팀에게는 국내시찰의 기회가 주어지고 장려 2팀에게는 포상금이 주어진다.

 

미래전략팀이 발굴한 시책은 관련부서와 후속조치에 대한 최종적인 검토를 거쳐 시정 반영여부를 결정하여 추진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미래전략팀 운영으로 직원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이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발굴된 시책이 실현되어 시민의 행복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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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싸이카 응급환자 에스코트, 골든타임 확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긴급 후송 시 싸이카 기동반을 투입하고 주요 교차로 일시통제 등 신속한 이동을 지원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으로 구급차량 이동 시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양보로 평상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교통량이 급증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정체로 수송시간 지체 및 교차로 내 진행차량으로 인한 안전상 문제점에 나타났다. 올해(1~6월 기준) 소방안전본부에서 수송한 도내 심정지 및 중증외상환자는 월 평균 82.8명으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골든타임 사수가 최대 관건이다. 자치경찰단은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싸이카 기동반을 주요 정체구간 거점에 배치하고 응급환자 에스코트를 지원한다. 응급환자 에스코트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그 전에는 에스코트 안전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도로 답사 및 소방과의 현장 시뮬레이션을 통해 내실화를 기한다. 소방안전본부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메신저를 활용해 발생상황을 신속히 전파한다. 현장에 배치된 싸이카가 병원까지 주요 교차로 내 진행차량을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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