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제주여성가족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포럼 개최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민무숙)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미)는 오는 82() 15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지속가능한 돌봄사회 제주라는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포스트 코로나와 저출생 시대 돌봄의 패러다임 전환과 지속가능한 돌봄사회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포럼은,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하고,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백영경 교수가 전환의 시대, 돌봄사회 제주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맡았으며, 이어서 손태주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과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토론의 좌장을 맡고, 민복기 제주시소통협력센터 센터장, 박정경 별난고양이꿈밭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이화선 제주시종합재가센터 센터장, 양금선 제주YWCA 통합상담소 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돌봄사회 제주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 민무숙 원장은 이번 포럼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공동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다각적인 관점에서 지역 돌봄의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제주형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