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화)

  • 흐림동두천 26.5℃
  • 흐림강릉 29.6℃
  • 흐림서울 27.1℃
  • 흐림대전 27.9℃
  • 구름많음대구 28.0℃
  • 구름많음울산 26.6℃
  • 구름많음광주 27.2℃
  • 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7.2℃
  • 구름많음제주 29.4℃
  • 흐림강화 25.9℃
  • 흐림보은 27.1℃
  • 구름많음금산 27.3℃
  • 흐림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6.6℃
  • 구름많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일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다지 사업

은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봉한)과 삼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철, 안명희)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맛든찬(맛있고! 든든한! !)사업을 진행 한다.

맛든찬사업은 2021년부터 진행되어졌으며, 2022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장년층 1인 가구 20명으로, 매주 한차례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다.




맛든찬사업은 삼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며, 은성복지관의 안전모니터봉사단 제주도연합회(회장 신상순)에서 손수 만든 반찬을 삼도2동주민센터에 전달하면 지병, 생활고 등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하고, 외출이 어려운 저소득 장년층이 삼도2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외출이 어렵다고 집에만 있는 것 보다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지키자는 취지로 이루어지는 맛든찬사업은 주 1회 국을 포함한 밑반찬 지원 및 안부확인, 모니터링 등을 하고 있다

 

삼도2동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장년층을 위한 맛든찬사업은 우울증, 영양상태 개선, 안부확인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장년층의 자존감 및 삶의 질이 향상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시는 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다양한 계층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