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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중문 치매안심센터분소, “어게인 청춘”프로그램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인순)에서는 중문치매안심센터 분소 활성화 차원에서 어게인청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게인청춘프로그램은 63일을 시작으로 722일까지 매주 금요8회기로 운영되며, 참여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치매에 걸리지 않은 지역주민으로 매예방교육 만성질환 및 우울증예방교육 마음건강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기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프로그램을 보건지소에서도 운영함으로써 중문지역 주민의 치매예방, 만성질환 및 우울증 예방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문 치매안심센터분소는 20207월에 개소하여 치매상담,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사례관리, 가족상담등 다양한 치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중문보건지소(760-60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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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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