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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웰니스 서귀포 숲힐링 축제 10일간의 여정을 알리다!

서귀포시는 제2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를 63일 치유의숲에서 첫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63일부터 12일까지 서귀포 치유의숲 일원(자연휴양림, 사려니 숲 등)에서 10일간 개최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인문학 강의, 숲속 힐링 음악회 등 지난해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구성하였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숲힐링 축제는 ! 내일의 우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동안 힘든 시기를 버텨낸 를 위한 토닥임, 환경의 소중함, 자연에 감사함을 찾는 등 숲과 함께 새롭게 일어서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첼로연주, 아카펠라, 어린이 앙상블 등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이 준비되었고 보행취약계층 대상 특별 프로그램 웰니스 혼디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차롱데이등의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산림문화 행사를 계획하여 서귀포시를 산림휴양과 치유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최고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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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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