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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양육자 재능공유 프로젝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강문실) 양육자 재능공유 프로젝트문턱없는 재능왓수다를 추진한다.

 

문턱없는 재능왓수다는 수눌음돌봄공동체(474가구, 1,752) 활동에 참여하는 부모 및 양육자들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 이웃과 공유하는 프로젝트이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돌봄공동체 양육자 중에서 재능 기부자를 발굴하고 프로그램 구성 등 컨설팅 지원하여 문턱없는 재능왓수다교육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6월에 도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턱없는 재능왓수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봄톡 카페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www.jffsc.kr)에서 안내 할 예정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봄톡 카페(N)는 수눌음돌봄 TALK을 줄임말로 제주에서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양육자 및 도민들이 육아를 매개로 소통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강문실)양육자들이 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육아 경험이 새로운 경력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센터로 전화(064. 742. 4979)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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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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