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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올레마켓, 초록우산에 ‘문딱라면’ 후원

올레마켓(대표 양동국)517()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문딱라면 1050박스(6300)를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진행되었으며, 후원에 동참한 노무법인 오름 김용호 대표와 팔도 정성주 제주지점장, 제주도내 20여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노무법인 오름에서 후원에 동참하고 팔도와 ()올레마켓의 기술 협력으로 개발된 문딱라면(제주 돌문어와 딱새우가 통째로 들어간 컵라면)’은 제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양동국 대표와 김용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6,300명분의 라면을 지원하게 됐다.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이 개발된 만큼 지역 사회 이익 환원의 의의를 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주의 신생 기업인 ()올레마켓은 제주특산물 온·오프라인 유통판매를 진행하며 제주테크노파크(제주 TP)의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딱새우를 활용한 제주 돌문어 딱새우라면(이하 문딱라면)'을 생산한 후 와디즈와 카카오메이커스 플랫폼을 통해 1개월만에 전량 판매를 기록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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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이용객 급증 제주공항 대상 항공기 사고수습 훈련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16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제주공항 항공기 사고수습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제주공항을 대상으로 항공기 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최단시간 공항기능 회복을 목표로, 불시 사고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별 대응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모의훈련이다. 공사는 본사 사고수습대책본부와 제주공항을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해 △사고상황 전파,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기동불능항공기 처리, △시설복구 등 단계별 사고수습 대응 태세를 훈련했으며, 제주지방항공청(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소방서,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19개 기관이 참여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항공기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확인하는 훈련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공항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방역조치 완화와 국제선 운항 회복으로 항공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항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제주공항 이동지역에서 실제적인 사고 상황에 대응하는 항공기 사고수습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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