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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올레마켓, 초록우산에 ‘문딱라면’ 후원

올레마켓(대표 양동국)517()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문딱라면 1050박스(6300)를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진행되었으며, 후원에 동참한 노무법인 오름 김용호 대표와 팔도 정성주 제주지점장, 제주도내 20여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노무법인 오름에서 후원에 동참하고 팔도와 ()올레마켓의 기술 협력으로 개발된 문딱라면(제주 돌문어와 딱새우가 통째로 들어간 컵라면)’은 제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양동국 대표와 김용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6,300명분의 라면을 지원하게 됐다.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이 개발된 만큼 지역 사회 이익 환원의 의의를 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제주의 신생 기업인 ()올레마켓은 제주특산물 온·오프라인 유통판매를 진행하며 제주테크노파크(제주 TP)의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딱새우를 활용한 제주 돌문어 딱새우라면(이하 문딱라면)'을 생산한 후 와디즈와 카카오메이커스 플랫폼을 통해 1개월만에 전량 판매를 기록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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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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