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월)

  • 구름조금동두천 25.6℃
  • 구름조금강릉 28.1℃
  • 맑음서울 27.0℃
  • 맑음대전 27.6℃
  • 구름조금대구 29.3℃
  • 구름많음울산 25.3℃
  • 구름많음광주 26.3℃
  • 맑음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6.9℃
  • 구름많음제주 25.9℃
  • 맑음강화 23.1℃
  • 맑음보은 26.5℃
  • 구름조금금산 26.9℃
  • 구름많음강진군 28.6℃
  • 구름조금경주시 28.6℃
  • 맑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2년 연속‘전국 1위’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2021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실적에서 전국 17개 시가운데 2년 연속 1(1.66%)를 차지했다.


지난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금액 242700만원, 우선구매율 1.66%2020년 대비 53000만원0.49%증가했다.


우선구매율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우선구매 금액에서는 서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행정시에서도 제주시는 1.21%(99600만원), 서귀포시는 1.17%(51900만원)로 모두 법정 구매율 1%를 초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및 기관별로 찾아가는 구매 독려반을 운영해 사업의 취지에 대한 설명과 홍보, 구매방법 및 생산시설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안내를 추진한 결과로 보고 있다.


도내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직업재활시설 10개소및 장애인생 산품 판매시설 1개소에서 417명의 장애인을 고용하여 생산 및 유통 업무를 하고 있다.


도내 중증장애인 생산품목은 복사용지, 화장지, 상패, 현수막, 인 쇄, 판촉물, 화훼, 제과·제빵, 된장, ·소시지, 호텔, 청소, 소독 방등이 있다.

 

임태봉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증대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처우개선으로 이어지는 만큼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더욱 적극적으로 구매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버팀목으로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구매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요금 부풀린 어르신 행복택시 엄중 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공공형(어르신) 행복택시 운영지원금(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택시회사를 상대로 보조금을 환수하고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일반택시회사 34개사를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보조금 환수에 따른 의견을 받은 뒤 합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운전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부당요금 징수에 따른 과태료(20만원)를 부과한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3879명)를 대상으로도 어르신 행복택시 부정수급 의심대상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부정행위를 검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2018년 3월~2022년 4월 기간을 조사하고 차량 운행정보 등을 활용해 6월부터 보조금 환수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김재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택시요금보다 과다한 요금을 결제한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모두 동일한 환수 기준을 적용하고 행정처분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월에는 어르신행복택시 복지카드를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