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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예비후보,“수학포기자 ‘제로 인 제주’, 정책 적극 추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가장 기본적인 수학교육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미래교육을 위해 제주에서 수학 포기자가 ‘0’인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하여 다가오는 초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수학교육에 대하여 지역사회와 학부모님들의 관심 더욱 커지고 있다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특화 교육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어 방과 후 생활수학교실과 토요수학교실을 운영해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듈을 적용하여 융복합 사고능력 함양을 유도하겠다교과 진도가 부진한 학생들을 위해서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개별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교육 강화방안으로 토요 수학교실, 찾아가는 수학교실, 마을단위 수학교실 등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에 관한 특화 교육은 미래를 대비하는 제주의 지역 발전에 핵심 키워드라며 퇴임교사, 교수, 수학을 전공한 학생 등 다양한 지역 인재를 활용하는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공론화를 통해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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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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