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월)

  • 맑음동두천 27.8℃
  • 구름조금강릉 28.5℃
  • 맑음서울 28.6℃
  • 구름조금대전 29.1℃
  • 구름많음대구 29.7℃
  • 구름많음울산 25.5℃
  • 구름많음광주 27.5℃
  • 구름조금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8.0℃
  • 흐림제주 25.5℃
  • 맑음강화 23.5℃
  • 구름조금보은 27.5℃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조금강진군 30.2℃
  • 구름조금경주시 29.3℃
  • 구름조금거제 26.8℃
기상청 제공

김광수 교육감예비후보,“수학포기자 ‘제로 인 제주’, 정책 적극 추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가장 기본적인 수학교육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미래교육을 위해 제주에서 수학 포기자가 ‘0’인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하여 다가오는 초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수학교육에 대하여 지역사회와 학부모님들의 관심 더욱 커지고 있다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특화 교육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어 방과 후 생활수학교실과 토요수학교실을 운영해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듈을 적용하여 융복합 사고능력 함양을 유도하겠다교과 진도가 부진한 학생들을 위해서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개별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교육 강화방안으로 토요 수학교실, 찾아가는 수학교실, 마을단위 수학교실 등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에 관한 특화 교육은 미래를 대비하는 제주의 지역 발전에 핵심 키워드라며 퇴임교사, 교수, 수학을 전공한 학생 등 다양한 지역 인재를 활용하는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공론화를 통해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요금 부풀린 어르신 행복택시 엄중 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공공형(어르신) 행복택시 운영지원금(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택시회사를 상대로 보조금을 환수하고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일반택시회사 34개사를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보조금 환수에 따른 의견을 받은 뒤 합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운전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부당요금 징수에 따른 과태료(20만원)를 부과한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3879명)를 대상으로도 어르신 행복택시 부정수급 의심대상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부정행위를 검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2018년 3월~2022년 4월 기간을 조사하고 차량 운행정보 등을 활용해 6월부터 보조금 환수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김재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택시요금보다 과다한 요금을 결제한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모두 동일한 환수 기준을 적용하고 행정처분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월에는 어르신행복택시 복지카드를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