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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동부신협, 아동 결연사업 나눔릴레이 동참

서귀포시 신효동에 위치한 서귀포동부신용협동조합(이사장 현학열)은 지난 2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함께 진행하는 ‘1신협1아동 결연사업에 동참하고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귀포동부신협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1명과 결연하여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매월 20만원씩 연 24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학열 이사장은 서귀포동부신협이 자산 1,000억 달성의 성과를 이루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의 사랑와 꾸준한 사회공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2월에 신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 신협 제주지역협의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제주지역 26개 신협이 참여하는 ‘1신협 1아동 결연사업에 협약하였다. 이에 서귀포동부신협은 지역 내 아동을 결연하여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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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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