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세계유산본부, 4월 29~30일 이틀간 제주한란전시관 기획전시

세계유산본부는 제주한란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2022년 제주한란전시관 황금빛 새우란전시회29~30일 개최한다.

 

새우란은 땅속에서 옆으로 누운 뿌리가 새우등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이 지어진 난초로, 크고 화려한 색으로 애란인들에게 호평 받는 식물 중에 하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생난경영회 제주지부(회장 이태훈)와 함께 황금빛 새우란을 선보인다.

 

황금빛을 띈 금새우란을 비롯해 다양한 색을 지닌 새우란은 여러 마리 나비가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어서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새우란을 사랑하는 애란인이 일 년 동안 키워 개화한 한라새우란 등 70점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변덕승 세계유산본부장은 황금빛 새우란을 통해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도민들이 금빛 행운과 기운을 느껴보기를 바란다한란전시관은 꾸준히 난초 전시회를 기획해 난문화 공유의 장을 알차게 꾸려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