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코로나19 완벽 대응「2022 제주유채꽃축제」폐막

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 차원에서 전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39회 제주유채꽃축제가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귀포시가 주최하고 제주유채꽃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에서 주관한 이번 축제는 안전한 관람환경 속에서 방문객들이 사한 제주의 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주간 행사장 일대(유채꽃 파종지/유채꽃광장, 녹산로 주요 구간)에서 춘객 대응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하여 감염확산 예방에 철저를 기했다.



현장 대면 행사(먹거리 등) 없이 진행된 유채꽃축제는 축제 기간 지역 등을 간접 체험하는가시리 명소탐방(5개 테마)’, 다양한 장르의 전국 지션들이 참여한유채꽃 버스킹(18개팀)’이 서귀포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했다.


현장 유채꽃광장은 출입구 지정관리(검사소/발열체크 등)를 통해 순간 최대 299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 운영했다.



축제 기간 관람인원은 온오프라인 총 17068(온라인 2738, 서귀포시 공식 유튜브 실시간 송출 / 유채꽃광장 방문 14330명 검사소 집계, 입장객 스티커 부착)으로 집계됐다.

 

한편, 시는 유채꽃광장 안전관리가 이달 10()자로 종료됨에 따라, 시리 마을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유채꽃밭을 당분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