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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유채꽃밭에서 ‘인생 사진’ 남기세요

저지리 문화예술인마을에 위치한 문화예술공공수장고 앞 공유지에 봄철 사진 명소인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제주현대미술관 관람객을 위한 무료 사진촬영 장소로 운영한다.

 

현대미술관(관장 변종필)은 제주 특용작물인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제주에서의 추억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채꽃밭을 꾸몄다.


 

현대미술관은 공공수장고 앞 공유지를 관리하는 도 문화정책과와 업무협조를 통해 조성한 유채꽃밭의 운영기간은 3월말부터 4월말까지이며, 조성지역은 1필지 3255이다.

 

조성지 앞에는 무료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접근할 있고 무료사진 촬영장소 표지판을 설치했으며, 누구나 유채꽃밭에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건축문화대상 입상 건축물인 공공수장고를 배경으로 노랗게 펼쳐진 유채꽃밭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해 멋진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싶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대미술관 분관에서는 봄소식을 알리는 유채꽃과 연계해 제주의 봄을 주제로 한 자연의 소리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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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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