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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선 헌혈자 400회 샐명나눔 실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조호규)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제주시에 거주하는 김광선(68, 삼양동) 헌혈자님이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400회 헌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광선씨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198010월경 무심코 헌혈에 참여하였고, 19944월 다니고 있던 성당 주보에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한 이후 꾸준히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해 오고 있다.

 

김광선 헌혈자는,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사랑이다.”라고 생각한다 말했고, “헌혈 정년이 2년 남았는데 앞으로 건강관리를 잘하여 70세까지 꼭 헌혈에 참여하겠다.”500회 헌혈의 소회를 말했다.

 

매년 동계가 되면 혈액수급이 어려워지며, 최근 설 연휴와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헌혈참여가 더욱 절실한 시기가 되었으며, 김광선씨와 같은 자발적 헌혈이 필요하다. 가까운 헌혈의집을 이용하면 연중 수시로 생명나눔의 실천인 헌혈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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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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