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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비상진료체계 가동

서귀포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과 및 진료 공백을 방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1. 29 ~ 2. 2.) 당직 의료기관(보건소 포함) 119개소를 지정·운영하고, 당번 약국도 120개소가 순번제로 문을 열어 자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며,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서귀포의료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09:00~18:00)도 설 연휴기간 정상운영 할 계획으로 코로나19 증상 의심 시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 받기를 당부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예방접종 희망자 및 시기 도래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130일부터 131일까지(09:00~15:00) 이틀 간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하고 서귀포365일의원에서도 연휴기간 동안 사전예약 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비상연락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비상 진료체계를 상시 유지해 재난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연휴 기간 내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진료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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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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