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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저소득층 암환자의료비 지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송순오)에서는 저소득층 암환자의 경제적 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암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로 암 종류에 관계없이 지원하고 있다.



, 건강보험가입자 중 2021630일 이전 국가 암 검진을 통해 발견된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진단환자 중 2022년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직장가입자 11100, 지역가입자 104500원 이하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에 한해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건강보험가입자인 경우 연간 본인부담금(비급여제외) 최대 200만원이며,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연간 최대 300만원이 3년간 지원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소아암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과 재산기준이 적합한 대상자로 백혈병과 조혈모세포이식은 연간 최대 3000만원, 기타 암은 2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귀포시동부보건소 방문간호팀 (760-61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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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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