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2.7℃
  • 흐림강릉 1.0℃
  • 맑음서울 3.2℃
  • 구름많음대전 3.6℃
  • 구름많음대구 6.8℃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3.6℃
  • 흐림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3.3℃
  • 흐림제주 6.9℃
  • 맑음강화 2.0℃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7.4℃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청소차 대폭 신규 도입

서귀포시는 생활쓰레기의 효율적 수집운반을 위해 노후 청소차량(10)과 투명페트병 별도 수집차량(1)을 최신형 청소차량으로 도입하여 차량 및 청소인력의 안전수거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차량은 1월 중 도입 계약을 체결하여 특장부분 구조변경 후 3월 이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압축청소차5, 재활용수거차2, 음식물차2, 압롤차1) 규모.



도입 차량 중 서귀포시에서 완전 구입하는 차량은 4대이며, 7대는 장기리스(6) 형태로 도입한다.

 

현재 서귀포시에서는 압축청소차(38), 메가트럭(8), 노면청소차(13) 100대의 청소차량을 운영중이다.

 

청소차량 중 2012이전 도입한 노후 청소차량은 16대이며, 이 중 10대를 이번에 교체 추진한다.

 

신규 도입 차량에는 차량 호퍼 개방 시 미화원 안전을 위한 양수 스위치 및 차량 운행 안전을 위한 어라운드 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후 청소차는 신속히 교체하고, 수거노선 및 비운행 차량은 과감하게 감축(6)하여 차량의 효율적 운영 및 차량 유지비용을 최대한 절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