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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만감류 해외수출 본격 진행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13일 제주 만감류의 수출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감류 수출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해외수출협력사인 프레시스(대표 : 임현진)제주위미감귤농협(조합장 : 김영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2113일부터 홍콩, 캐나다를 시작으로 러시아, UAE, 캄보디아 등 8개국에 20224월까지 104(FOB 기준 67만불(한화 8이상)이 선적되어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제주만감류에 대한 소비자반응이 점차 향상되고 있어 추가적인 수출물량이 증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월동채소의 가격폭락으로 농가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주무우, 만감류 수출에 이어 다양한 제주월동채소 수출성사를 위해 해외유통협력사들과 적극적인 협력네트워크를 진행함은 물론 보다 많은 제주의 상품들이 해외 신규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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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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