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목)

  • 흐림동두천 23.6℃
  • 흐림강릉 24.6℃
  • 서울 24.0℃
  • 흐림대전 24.0℃
  • 흐림대구 26.6℃
  • 흐림울산 27.8℃
  • 흐림광주 27.2℃
  • 흐림부산 27.5℃
  • 흐림고창 26.5℃
  • 흐림제주 29.2℃
  • 흐림강화 22.1℃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27.2℃
  • 흐림경주시 26.6℃
  • 흐림거제 27.4℃
기상청 제공

건입동 아파트 화재, 1명 사망

제주시 건입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 1명이 사망했다.

지난 6일 오후 8시15분께 건입동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자연 소화됐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씨(53)가 숨졌고, 주택 80여 ㎡가 그을리거나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많이 본 기사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