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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 예비 보건의료인 영어역량 UP

국립국제교육원(원장 김영곤) 영어교육센터(서귀포 대정읍 소재, 이하 센터’)16()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학생 14 대상으로, 마이 프레젠테이션’, ‘K팝 들으며 배우는 영어’, 내가 아는 의료상식 퀴즈 대회로 특화된 영어역량강화 영어연수를 진행했다.

센터는 보건대학생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이번 연수 과정을 맞춤식으로 준비했다.



발표의 기술을 통해 영어발표능력을 신장시키고, K팝을 들으며 영어에 대한 부담을 낮추었으며, 나아가 대부분이 영어인 의료용어에 친숙하게 접근하도록 게임을 접목했다.

학생들은 주제선정, 자료수집, 핵심 메시지 표현 및 효과적인 전달기법, 자세와 목소리 등에 대해 배우고, 단계적으로 사전과업을 수행하며, 최종적으로 자신의 결과물을 발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의료상식 퀴즈를 풀며, 영어와 의료상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발표의 기술에 적극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와 발표 모두 부담이었는데, 영어발표가 이제는 할만하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영어에 보다 매진해 세계 곳곳의 의료현장을 누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영곤 원장은 코로나 대응에 보건의료인의 영어역량이 중요하고, 공동체 발전에도 필수적이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격려했고, “수요자의 니즈(Needs)를 철저히 분석하고, 맞춤식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학습자 중심의 영어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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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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