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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 예비 보건의료인 영어역량 UP

국립국제교육원(원장 김영곤) 영어교육센터(서귀포 대정읍 소재, 이하 센터’)16()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학생 14 대상으로, 마이 프레젠테이션’, ‘K팝 들으며 배우는 영어’, 내가 아는 의료상식 퀴즈 대회로 특화된 영어역량강화 영어연수를 진행했다.

센터는 보건대학생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이번 연수 과정을 맞춤식으로 준비했다.



발표의 기술을 통해 영어발표능력을 신장시키고, K팝을 들으며 영어에 대한 부담을 낮추었으며, 나아가 대부분이 영어인 의료용어에 친숙하게 접근하도록 게임을 접목했다.

학생들은 주제선정, 자료수집, 핵심 메시지 표현 및 효과적인 전달기법, 자세와 목소리 등에 대해 배우고, 단계적으로 사전과업을 수행하며, 최종적으로 자신의 결과물을 발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의료상식 퀴즈를 풀며, 영어와 의료상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발표의 기술에 적극 참여한 한 학생은 영어와 발표 모두 부담이었는데, 영어발표가 이제는 할만하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영어에 보다 매진해 세계 곳곳의 의료현장을 누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영곤 원장은 코로나 대응에 보건의료인의 영어역량이 중요하고, 공동체 발전에도 필수적이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격려했고, “수요자의 니즈(Needs)를 철저히 분석하고, 맞춤식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학습자 중심의 영어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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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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