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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남수 의장, 새해 초부터 적극적 행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좌남수 의장(더불어민주당, 한경·추자)이 도서지역 노임 가산과 관련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임인년 새해부터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좌남수 의장은 202213() 오후에 관련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강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 한 도서지역 노임 가산 관련 조례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좌남수 의장은 조례개정을 위해서는 상위법인 지방계약법 시행규칙의 개정도 함께 필요한데 이에 대한 개정건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강민숙 의원 및 박원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한림읍)이 배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조례개정 등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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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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