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2℃
  • 구름많음울산 -0.4℃
  • 구름많음광주 0.7℃
  • 구름많음부산 0.1℃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4.6℃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보목초, 보목어린이집 원아 친해지기

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122(), 보목어린이집 7살 원아를 초청하여학교와 친해지기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내년 3월 입학을 앞둔 7살 원아들은 학교에 방문하여 연못-명상숲-운동장-볼레낭 학교 올레길 코스를 한 바퀴 산책하였다.


 

실내에서는 학교 교실과 돌봄교실 등을 둘러본 후, 도서관에서 교장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책까까똥꼬를 재미있게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학교에서는 원아들을 위해 독서가방, 간식 선물을 주고 학교의 행복한 교육활동 및 취학 등록을 위한 홍보자료를 배부하였다.

 

보목초 관계자는이번학교와 친해지기프로그램을 통해 학교를 소개하고 알림으로써 마을과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공동체가 되는 기회가 되고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