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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목초, 보목어린이집 원아 친해지기

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122(), 보목어린이집 7살 원아를 초청하여학교와 친해지기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내년 3월 입학을 앞둔 7살 원아들은 학교에 방문하여 연못-명상숲-운동장-볼레낭 학교 올레길 코스를 한 바퀴 산책하였다.


 

실내에서는 학교 교실과 돌봄교실 등을 둘러본 후, 도서관에서 교장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책까까똥꼬를 재미있게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학교에서는 원아들을 위해 독서가방, 간식 선물을 주고 학교의 행복한 교육활동 및 취학 등록을 위한 홍보자료를 배부하였다.

 

보목초 관계자는이번학교와 친해지기프로그램을 통해 학교를 소개하고 알림으로써 마을과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공동체가 되는 기회가 되고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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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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