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4℃
  • 흐림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4.8℃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온라인 청소년안전망 사업 보고대회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1125() 오후 4, 온라인 청소년안전망 사업 보고대회 및 학술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청소년안전망 사업 보고대회 및 학술 포럼은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청소년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성장과 희망을 엿보며 지역사회 관심을 고양시키고자 마련하였다


 

1부에서는 촘촘한 지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뚜럼 브라더스의 오프닝 공연, 우수 청소년과 지도자 시상, 청소년안전망 사업 경과 보고를 통해 노력의 결실을 공유하였다.


2부에서는 제주 청소년, 탐나는 희망 포럼을 개최하여 청소년 사회자의 진행으로 나 스스로를 조절하다’(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참여 청소년), ‘교실 밖에서 꿈을 그리다’(학교 밖 청소년),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날아가다’(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친구와 함께 성장하다’(솔리언또래상담자)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명희 센터장은 내년에도 청소년안전망 허브기관으로서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제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