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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여가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1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JDC는 직원들이 일여가생활 장려를 위해 다양한 유연근무제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등 각종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사내교육을 통해 제주의 자연 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 등 제주의 고유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여가친화기업으로 재선정됐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직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시행하고 개선해 더 나은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DC2016년 처음으로 여가친화기업인증을 받은 이래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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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수립 ‘속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제주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치안 행정의 주체로서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제안해 공감 치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협치리더, 공무원, 초등학생 자치회 등 7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죄예방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별 모둠(6팀)으로 나눠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통을 촉진하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협치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여성·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치안 안전망 구축과 일상 속 범죄 취약 요인을 제거·해소하는 대책을 집중 토론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 운용 △주민주도 방범활동 강화 등의 대책은 내년 자치경찰위원회 치안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길라잡이 소통자문단은 도민, 전문가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소통·자문 창구로서 신규시책 발굴, 주요 정책 자문, 정책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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