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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함께하는‘제주 카지노산업 상생협의회“ 출범

지난 5,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는 제주특별자치도도내 카지노업체업계관련 전문가와 함께제주 카지노산업 상생협의회를 출범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도내관광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제주상공회의소, 제주특별자치도, 카지노전문가 및 교수, 도내 8개 카지노 대표 등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관광산업 피해를 파악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적인 해결방법을 함께 수립해 나가는 상생방안 마련은 물론 카지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개선에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 전체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이 자리를 통해 상생협력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된 것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이에 제주상공회의소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대책과 의견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승배 도 관광국장은 카지노산업 상생협의회의 출범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상공업과와 카지노업계, 사계전문가 그리고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역상생과 카지노산업의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출범식에서는 서원석 ()복합리조트관광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카지노 산업의 국내외 변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 현재 카지노산업의 세계적 동향을 소개함으로써 제주지역의 방향 및 대안을 제시하였다

 

제주상공회의소에서는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에 적극 계획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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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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