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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특별기획 <김사장의 코로나 사투기> 2부작

KCTV제주방송(대표이사 공대인)은 오는 27일 오후 6. 특별기획김사장의 코로나 사투기(기획 윤용석 프로듀서 한경엽 연출 이태민)를 첫 방송한다.


김사장특정 인물이 아닌 모든 사장을 지칭한 것으로, 주로 도내 관광업계 사장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1<어둡고 긴 터널의 끝은 어디인가>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다큐멘터리다.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관광업계의 양극화 현상이 심한 가운데 피해가 큰 전세버스, 여행사, 기념품 가게, 관광가이드, 관광지등 실제 관광업계 사장들이 출연해 현실감을 더했다.

 

2<가지 않은 길에서 희망을 발견하다>에서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시도하는 관광업계 사장들의 이야기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주관광의 대안을 모색해 본다.

 

이 프로그램은 2년여 기간 동안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애쓰는 모든 자영업자 사장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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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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