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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덕천리부녀회, 농협 협동조직대상 수상

김녕 덕천리부녀회가 제24회 농협중앙회 선정 지난 19일 협동조직대상을 수상했다.

김녕 덕천리부녀회(회장 강은주)는 지난 1960년 조직돼 산간마을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보다 잘 사는 마을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조직돼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을주민이 경조사 발생시 전 회원참여, 쓰레기 없는 마을 조성, 성탄절 관내 어린이에 선물증정, 농협사업 전이용, 마을진입로 꽃길조성, 태극기 사랑운동, 1사1촌 시범마을 조성 등의 활동도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수상으로 덕천리부녀회에는 상패와 상금 400만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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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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