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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사회적협동조합 창업설명회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센터장 유영신)는 서귀포 지역의 사회적협동조합이 2019년 대비 2개소에서 10개로 증가됨과 동시에 비영리 법인 설립 희망조직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이를 본격 활성화하기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창업설명회를 오는 111, , 오후6시에 개최한다.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주민들의 권익복리증진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거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비영리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을 말한다.


 

상법상 회사, 민법상 법인과는 다른 새로운 사업체로 목적별 유형별로 지역사업형,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제공형, 취약계층 고용형, 위탁사업형, 기타공익증진형으로 나뉘며 관련 중앙부처의 인가에 의해 설립된다.

 

창업설명회는 사회적협동조합의 이해 및 사례, 설립절차와 방법, 설립요건을 중심으로 제주한마음협동조합연합회 김문규 사무국장과 함께 맞춤형 개별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마을회 및 단체, 비영리 협동조합 창업희망 대표 및 예비 조합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법인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 064-733-8219, www.s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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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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