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6.7℃
  • 흐림강릉 12.4℃
  • 맑음서울 17.2℃
  • 맑음대전 16.5℃
  • 구름조금대구 16.8℃
  • 구름조금울산 15.8℃
  • 맑음광주 16.4℃
  • 맑음부산 17.6℃
  • 맑음고창 15.8℃
  • 구름많음제주 17.4℃
  • 맑음강화 16.4℃
  • 맑음보은 14.8℃
  • 구름많음금산 15.1℃
  • 구름조금강진군 16.1℃
  • 구름많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6.8℃
기상청 제공

도, 저능력 한우 암소 비육지원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저능력 한우 암소에 대한 도축 지원 등을 통해 암소에 대한 수급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현재 가임 암소 증가에 따라 도내 한우 사육 마릿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급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수요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현 수준의 가격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도는 내년 이후 한우 공급과잉 등에 따른 가격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암소 감축 및 입식조절을 통해 한우 수급을 안정화할 계획이다.

 

또한, 비육우 배합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비 절감도 병행할 예정이다.

 

저능력 경산우 비육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1130일까지 지역 축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기준은 마리당 18만 원이며, 참여농가에는 후보씨수소와 해당 후보씨수소 정액공급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저능력 미경산우는 2019111일부터 20201231일 출생 개체에 한해 115일까지 전국한우협회(한우협회 도지회에서 수합 후 신청)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준은 마리당 20만 원(농가당 최대 40마리)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사업과 한우소비촉진 활성화 사업을 통한 한우 도매가격 연착 유도로 한우의 수급안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