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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정환경국 추석맞이 이웃돕기 동참

서귀포시 청정환경국(국장 강용숙) 공직자들이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 청정환경국은 4개 부서 직원 120여명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성금 및 물품을 장애인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 및 취약가구 2가구에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이번 이웃돕기 위문은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인하여 온정의 손길이 줄고 있는 사회분위기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작은 온정이라도 보태어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내자라는 마음으로 청정환경국 전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서 이웃돕기 활동에 힘을 모았다.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에서는 지난 설 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 가구를 방문하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웃돕기를 통하여 추석명절만이라도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공직자가 앞장서서 나눔문화 확산 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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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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