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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연휴 방역·민원 해결 최선 당부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상황실 근무직원들 격려하는 한편, 연휴 기간 철저한 방역관리와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18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와 119종합상황실 등을 찾아 비상근무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구 권한대행은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 덕분에 제주는 코로나19와 태풍 등 큰 위기를 큰 피해 없이 넘길 수 있었다코로화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맞는 추석 명절을 도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이 고비를 잘 넘겨 도민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구 권한대행은 19일 제주도청 재난상황실과 제주도 자치경찰단 상황실을 찾아 연휴 기간 비상 근무자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이날부터 22일까지 5일간 하루 평균 40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7개 분야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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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특화사업 추진
제주자치경찰단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 추진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단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보완·확대하고, 교통약자 보행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도 예산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내년부터 3년 간 해마다 12억 원을 투입해 연차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어린이 통학로와 같이 노인·장애인보호구역에도 보행안전로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올해 중 조례 개정 등 제도적 안전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국토정보맵·교통사고분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통사고 발생 현황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49개소에 대해서는 해마다 16개소씩 정비할 방침이다. 주요 개선사항을 보면 차·보도 등 보행로에 유니버셜디자인을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대정안전마농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횡단 안전대기 장소 조성 및 과속카메라 등 속도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및 행정시와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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