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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추석 맞아 종합 상황반 방문 격려

안동우 제주시장은 918(),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본청에 마련된 각 부서별 상황반을 방문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주시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추석 연휴까지 연장됨에 따라 안전 수칙 준수 및 방역 활동 강화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상황반 등 분야별 상황 대책 8개 반을 918~22일까지 5일간 14개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안 시장은 본청 재난상황실 등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안 시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관광객 및 귀성객 등 20만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인 만큼,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과 코로나19 방역 활동 강화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청 내 방송도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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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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