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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Route330 입주기업 네이처모빌리티 4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KAIST 위탁 운영) 입주 기업인 네이처모빌리티(대표 이주상)4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네이처모빌리티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지향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렌터카 가격 비교 서비스인 찜카(ZZIMCAR)’를 주요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이에 더불어 카셰어링 서비스를 포함한 초단기 이동, 여행지에서의 단기 이동을 포괄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찜카 플랫폼을 국내선 실시간 항공권 예약 시스템, 제주지역 맞춤형 상품으로 투어 택시 상품, 전동킥보드 예약 서비스까지 한 눈에 예약부터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확장했다.

 

네이처모빌리티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기업 성장과 사업 확장을 이어오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해 말 10억 규모의 Pre A 투자를 마무리한 후, 9개월 만에 시리즈A 투자 유치하며 빠른 후속 투자를 이끌어낸 것이다.

 

이번 시리즈 A 투자에는 알티캐스트(휴맥스)와 다날 투자파트너스가 전략적 투자자(SI), 패스파인더 에이치가 재무적 투자자(FI)로서 참여했다.

 

네이처모빌리티 관계자는 “JDCKAIST에서 투자계약서 법률 자문과 IR 방향성 및 자료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이번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되었다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문 투자자사들과의 협력하여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의 확장에 주력할 것이며, 빠른 시간 내에 모빌리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강충효 JDC 산업육성팀장은 입주 기업인 네이처모빌리티가 불경기에도 크게 성장하며 투자 유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JDC에서는 창업기업과 기술기반 기업들의 사업 성장과 투자 연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사업을 운영하며 ICT, 자율·전기차 분야의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20219월 현재 51개 사가 입주해 180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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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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