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9.6℃
  • 구름조금강릉 18.3℃
  • 구름조금서울 22.6℃
  • 구름조금대전 19.2℃
  • 흐림대구 20.7℃
  • 구름조금울산 20.1℃
  • 흐림광주 23.1℃
  • 흐림부산 20.5℃
  • 맑음고창 19.9℃
  • 흐림제주 22.9℃
  • 구름조금강화 21.6℃
  • 흐림보은 18.2℃
  • 구름조금금산 18.9℃
  • 흐림강진군 23.8℃
  • 구름많음경주시 19.1℃
  • 흐림거제 21.2℃
기상청 제공

JDC-세계전기차협의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세계전기차협의회(협회장 김대환,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 이하 GEAN)8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e-모빌리티 산업발전과 글로벌 혁신산업 선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및 협력 세계 전기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구축 저탄소 산업 육성 및 에너지 전환 인식 확산 공동사업 추진을 확정했다.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구축중인 EV(자율·전기차 연구 실증공간)을 거점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개발과 실증 등 도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GEAN은 세계 30개국이 가입한 전기차 국제기구로 매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차엑스포 기간에 정기총회와 포럼을 개최하며 전기차 산업 육성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JDC는 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 등 다양한 미래형 이동수단 도입·실증 사업을 통해 제주도 내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JDCGEAN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배너